
[학부모신문] 아프면 아픈 대로 사는 삶을 위해
- 이름(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가운데
“꼭 나아져야만 할까? 그냥 아픈 채로 살아가면 안 되는 걸까?”
지난 8월 10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잘 아플 권리’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 권리는 건강 중심 사회에서 아픈 몸이 받는 차별과 편견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아픈 청소년은 ‘꾀병’으로 몰리거나 교육 시스템에서 소외되기 쉽다. 그러나 아픈 몸도 존중받으며, 학습권과 삶의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 질병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는 사회, 아파도 미안하지 않은 세상. ‘잘 아플 권리’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이유다.
#참학 #학부모신문 #아파도미안하지않습니다
🔸2024/11/05 학부모신문에 실은 글을 이미지로 재구성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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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신문] 아프면 아픈 대로 사는 삶을 위해
- 이름(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가운데
“꼭 나아져야만 할까? 그냥 아픈 채로 살아가면 안 되는 걸까?”
지난 8월 10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잘 아플 권리’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 권리는 건강 중심 사회에서 아픈 몸이 받는 차별과 편견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아픈 청소년은 ‘꾀병’으로 몰리거나 교육 시스템에서 소외되기 쉽다. 그러나 아픈 몸도 존중받으며, 학습권과 삶의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 질병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는 사회, 아파도 미안하지 않은 세상. ‘잘 아플 권리’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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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학부모신문에 실은 글을 이미지로 재구성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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