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어린이날 캠페인]
"노키즈존인 줄 알았는데... 그때그때 달라요?"
안전이나 다른 손님의 불편 등을 이유로 노키즈존을 내걸었지만,
실제로는 어린이의 입장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보고
'분노'보다 '안심'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
(...)
'허용된 손님'이라는 위치는 어린이의 권리가 업주의 재량에 맡겨진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린이 차별을 발견하고 질문할 수 있는 시선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 자료집(2025)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
🔎 차별을 발견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 노키즈존을 내걸거나 어린이의 이용을 제한하는 공간을 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사례를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제보는 어린이 차별의 실태를 드러내고 변화를 만드는 자료로 사용됩니다.
👉 노키즈존 제보 https://nokidszoneout.kr
👉 2026 어린이날 캠페인 더보기 https://campaign.do/DtjO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존중과 환대의 평등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 지금, 참여해 주세요!
#어린이날 #어린이차별철폐의날 #어린이도시민이다 #노키즈존은차별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문의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yhrjieum.kr









1.
“노키즈존”인 줄 알았는데,
막상 어린이가 있는 모습을 본 적 있으신가요?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 자료집(2025)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안전이나 다른 손님의 불편 등을 이유로 노키즈존을 내걸었지만,
실제로는 어린이의 입장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보고
“분노”보다 “안심” 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3.
노키즈존을 표방하면서도 어린이 동반 손님을 받는 운영 방식은
어린이를 배제한다는 이미지는 취하면서도
어린이 손님의 소비는 포기하지 않는 모순을 보여줍니다.
4.
마치 선심 쓰듯, 어린이의 입장을 허용하면서도
“아이가 조용히 있도록 관리해 달라”는 요구가 따라붙기도 합니다.
5.
‘허용된 손님’ 이라는 위치는
어린이의 권리가 업주의 재량에 맡겨진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비청소년이 당연하게 누리는 접근권을 어린이는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6.
결국 어린이와 양육자는 끊임없이 눈치를 보고,
스스로를 통제하게 됩니다.
이 역시 차별의 한 형태입니다.
7.
공지된 기준과 상관없이 어린이 손님을 거부하는 사례에서 나타나듯,
가게 마음대로 손님을 차별하는 것.
그것이 노키즈존의 본질입니다.
8.
차별은 언제나 노골적인 배제의 형태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언뜻 배려로 보이는 말과 규칙 속에서도 차별은 일어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린이 차별을 발견하고 질문할 수 있는 시선 아닐까요?
9.
차별을 발견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노키즈존을 내걸거나 어린이의 이용을 제한하는 공간을 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사례를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제보는 어린이 차별의 실태를 드러내고 변화를 만드는 자료로 사용됩니다.
👉 노키즈존 제보 https://nokidszoneout.kr
👉 2026 어린이날 캠페인 더보기 https://campaign.do/DtjO
[2026 어린이날 캠페인]
"노키즈존인 줄 알았는데... 그때그때 달라요?"
안전이나 다른 손님의 불편 등을 이유로 노키즈존을 내걸었지만,
실제로는 어린이의 입장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보고
'분노'보다 '안심'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
(...)
'허용된 손님'이라는 위치는 어린이의 권리가 업주의 재량에 맡겨진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린이 차별을 발견하고 질문할 수 있는 시선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 자료집(2025)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
🔎 차별을 발견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 노키즈존을 내걸거나 어린이의 이용을 제한하는 공간을 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사례를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제보는 어린이 차별의 실태를 드러내고 변화를 만드는 자료로 사용됩니다.
👉 노키즈존 제보 https://nokidszoneout.kr
👉 2026 어린이날 캠페인 더보기 https://campaign.do/DtjO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존중과 환대의 평등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 지금, 참여해 주세요!
#어린이날 #어린이차별철폐의날 #어린이도시민이다 #노키즈존은차별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문의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yhrjieum.kr
1.
“노키즈존”인 줄 알았는데,
막상 어린이가 있는 모습을 본 적 있으신가요?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 자료집(2025)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안전이나 다른 손님의 불편 등을 이유로 노키즈존을 내걸었지만,
실제로는 어린이의 입장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보고
“분노”보다 “안심” 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3.
노키즈존을 표방하면서도 어린이 동반 손님을 받는 운영 방식은
어린이를 배제한다는 이미지는 취하면서도
어린이 손님의 소비는 포기하지 않는 모순을 보여줍니다.
4.
마치 선심 쓰듯, 어린이의 입장을 허용하면서도
“아이가 조용히 있도록 관리해 달라”는 요구가 따라붙기도 합니다.
5.
‘허용된 손님’ 이라는 위치는
어린이의 권리가 업주의 재량에 맡겨진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비청소년이 당연하게 누리는 접근권을 어린이는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6.
결국 어린이와 양육자는 끊임없이 눈치를 보고,
스스로를 통제하게 됩니다.
이 역시 차별의 한 형태입니다.
7.
공지된 기준과 상관없이 어린이 손님을 거부하는 사례에서 나타나듯,
가게 마음대로 손님을 차별하는 것.
그것이 노키즈존의 본질입니다.
8.
차별은 언제나 노골적인 배제의 형태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언뜻 배려로 보이는 말과 규칙 속에서도 차별은 일어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린이 차별을 발견하고 질문할 수 있는 시선 아닐까요?
9.
차별을 발견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노키즈존을 내걸거나 어린이의 이용을 제한하는 공간을 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사례를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제보는 어린이 차별의 실태를 드러내고 변화를 만드는 자료로 사용됩니다.
👉 노키즈존 제보 https://nokidszoneou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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