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카드뉴스
"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금쪽이'라고 부를까?"
어린이를 '금쪽이'라고 부르지 말아요.
'금쪽이'를 욕이나 비난의 뜻으로 쓰지 말아요.
"우리 반에 금쪽이가 있어서 힘들다" 같은 말도 다시 생각해봅시다.
어린이를 낙인찍고 혐오하는 말들은 계속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런 표현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어린이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한걸음입니다.
이런 차별 표현을 바꾸기 위해 사례를 모으고, 알리고 있습니다.
👉 당신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 이 카드뉴스를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어린이를 향한 낙인과 차별을 바꾸는 일,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됩니다.❤️🔥
- 후원 :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2026 어린이날 캠페인은 여기서 마무리됩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캠페인 내용 더보기 https://campaign.do/DtjO







1.
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금쪽이'라고 부를까?
2.
몇 년 전부터 "금쪽이"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문제를 일으키는,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어린이'에게 자주 쓰이고,
어린이가 아닌 비청소년을 공격하는 말로도 쓰이는 것 같아요.
3.
이 말은 어디에서 왔나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2020~2026)에서
문제행동을 하는 어린이를 '금쪽이'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했어요.
프로그램에 나온 자극적인 문제행동 사례들이 유명해지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어린이' 전반을 가리키는
조롱과 혐오의 의미를 담은 멸칭으로 쓰이고 있고요.
(참고 : 차별·혐오 표현 사전 https://hate.ssogari.dev/dict/16)
4.
'금쪽이'라는 표현은 특정 행동이 아니라 어린이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낙인 찍고 문제의 원인을 단순화 합니다.
금쪽이는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특이한 존재'로 인식되고
강제적·의료적 조치 등을 취해야 한다고 이야기되지요.
상황에 따라 누구든 문제행동을 할 수 있음을 지우고
어린이가 발달과정 중 보일 수 있는 모습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문제를
개인의 병이나 문제로 낙인찍는 것입니다.
5.
'국회 금쪽이', '회사 금쪽이'라구요?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해 '금쪽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결국 '어린이'를 부르는 말을 욕처럼 쓰는 셈이에요.
이는 어린이를 미성숙하고 민폐를 끼치는 존재로 바라보게 만들 수 있어요.
'장애인'을 욕으로 쓰는 것이 언어폭력이자 장애인 차별인 것처럼
'금쪽이'를 비하, 조롱하는 말로 사용하는 것 역시
어린이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강화할 위험이 큽니다.
6.
어린이를 '금쪽이'라고 부르지 말아요.
'금쪽이'를 욕이나 비난의 뜻으로 쓰지 말아요.
"우리 반에 금쪽이가 있어서 힘들다" 같은 말도 다시 생각해봅시다.
어린이를 낙인찍고 혐오하는 말들은 계속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런 표현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어린이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한걸음입니다.
7.
이런 차별들을 바꾸기 위해 사례를 모으고, 알리고 있습니다.
- 당신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 이 카드뉴스를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어린이를 향한 낙인과 차별을 바꾸는 일,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됩니다.
- 후원 :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카드뉴스
"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금쪽이'라고 부를까?"
어린이를 '금쪽이'라고 부르지 말아요.
'금쪽이'를 욕이나 비난의 뜻으로 쓰지 말아요.
"우리 반에 금쪽이가 있어서 힘들다" 같은 말도 다시 생각해봅시다.
어린이를 낙인찍고 혐오하는 말들은 계속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런 표현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어린이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한걸음입니다.
이런 차별 표현을 바꾸기 위해 사례를 모으고, 알리고 있습니다.
👉 당신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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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향한 낙인과 차별을 바꾸는 일,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됩니다.❤️🔥
- 후원 :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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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캠페인 내용 더보기 https://campaign.do/DtjO
1.
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금쪽이'라고 부를까?
2.
몇 년 전부터 "금쪽이"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문제를 일으키는,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어린이'에게 자주 쓰이고,
어린이가 아닌 비청소년을 공격하는 말로도 쓰이는 것 같아요.
3.
이 말은 어디에서 왔나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2020~2026)에서
문제행동을 하는 어린이를 '금쪽이'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했어요.
프로그램에 나온 자극적인 문제행동 사례들이 유명해지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어린이' 전반을 가리키는
조롱과 혐오의 의미를 담은 멸칭으로 쓰이고 있고요.
(참고 : 차별·혐오 표현 사전 https://hate.ssogari.dev/dict/16)
4.
'금쪽이'라는 표현은 특정 행동이 아니라 어린이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낙인 찍고 문제의 원인을 단순화 합니다.
금쪽이는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특이한 존재'로 인식되고
강제적·의료적 조치 등을 취해야 한다고 이야기되지요.
상황에 따라 누구든 문제행동을 할 수 있음을 지우고
어린이가 발달과정 중 보일 수 있는 모습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문제를
개인의 병이나 문제로 낙인찍는 것입니다.
5.
'국회 금쪽이', '회사 금쪽이'라구요?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해 '금쪽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결국 '어린이'를 부르는 말을 욕처럼 쓰는 셈이에요.
이는 어린이를 미성숙하고 민폐를 끼치는 존재로 바라보게 만들 수 있어요.
'장애인'을 욕으로 쓰는 것이 언어폭력이자 장애인 차별인 것처럼
'금쪽이'를 비하, 조롱하는 말로 사용하는 것 역시
어린이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강화할 위험이 큽니다.
6.
어린이를 '금쪽이'라고 부르지 말아요.
'금쪽이'를 욕이나 비난의 뜻으로 쓰지 말아요.
"우리 반에 금쪽이가 있어서 힘들다" 같은 말도 다시 생각해봅시다.
어린이를 낙인찍고 혐오하는 말들은 계속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런 표현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어린이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한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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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차별들을 바꾸기 위해 사례를 모으고,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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