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4일, <인권교육 강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음이 기후정의와 청소년인권 교육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인권교육을 할 때 고민하고 기억해야 할 내용을 함께 배우기 위해 꾸려졌어요.
지음의 봄여름 채움활동가, 지으미 외에도 이번 교육안 개발 과정에 함께하는 청소년 참여단 분들과 인권교육에 관심 있는 타 단체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들의 진행으로, 어렵고도 즐거운 협동 게임(?)도 하고 "인권교육의 바다"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인권교육의 의미와 원칙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교육을 통해 누구와 만나는 것인지,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남길 것인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고 확장시킬 것인지를 살펴본 후에, 모둠 별로 “청소년의 문제 제기 역량 기르기”, ”기후위기, 왜 청소년의 문제인가“를 주제로 우리들의 인권교육 기획안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동안 지음에서는 외부 요청에 맞춰 교육 및 강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는데요, 활동가들에 따라 교육을 여러 번 해보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 교육 경험을 다르게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음의 활동에서 인권교육의 의미가 무엇일지, 교육활동을 통해 청소년인권의 가치와 내용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긴 시간 동안 함께 배우고 고민을 나누었던 우리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우리의 불안을 권리로, 우리의 목소리를 행동으로!"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로 청소년인권운동을 함께 만들어가요!



지난 8월 4일, <인권교육 강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음이 기후정의와 청소년인권 교육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인권교육을 할 때 고민하고 기억해야 할 내용을 함께 배우기 위해 꾸려졌어요.
지음의 봄여름 채움활동가, 지으미 외에도 이번 교육안 개발 과정에 함께하는 청소년 참여단 분들과 인권교육에 관심 있는 타 단체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들의 진행으로, 어렵고도 즐거운 협동 게임(?)도 하고 "인권교육의 바다"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인권교육의 의미와 원칙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교육을 통해 누구와 만나는 것인지,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남길 것인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고 확장시킬 것인지를 살펴본 후에, 모둠 별로 “청소년의 문제 제기 역량 기르기”, ”기후위기, 왜 청소년의 문제인가“를 주제로 우리들의 인권교육 기획안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동안 지음에서는 외부 요청에 맞춰 교육 및 강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는데요, 활동가들에 따라 교육을 여러 번 해보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 교육 경험을 다르게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음의 활동에서 인권교육의 의미가 무엇일지, 교육활동을 통해 청소년인권의 가치와 내용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긴 시간 동안 함께 배우고 고민을 나누었던 우리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우리의 불안을 권리로, 우리의 목소리를 행동으로!"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로 청소년인권운동을 함께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