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에서 4월 8일 3일간 <활기 청소년인권활동가 쉼 캠프>로 제주 삼달다방에 지음 상임활동가들이 다녀왔어요! 고단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월의 제주를 만날 수 있는 동백동산, 바다목장, 가시리 유채꽃길, 독자봉을 거닐며 자연의 기운을 얻기도 했어요. 디아스포라와 세상의 모든 마이너리티를 주제로 한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전시를 보며 감동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삼달다방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식탁으로 매 끼니 든든한 식사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함께 소식을 전하며 사진으로 나마 제주의 봄과 잠깐의 쉼을 나누어요.






4월 6일에서 4월 8일 3일간 <활기 청소년인권활동가 쉼 캠프>로 제주 삼달다방에 지음 상임활동가들이 다녀왔어요! 고단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월의 제주를 만날 수 있는 동백동산, 바다목장, 가시리 유채꽃길, 독자봉을 거닐며 자연의 기운을 얻기도 했어요. 디아스포라와 세상의 모든 마이너리티를 주제로 한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전시를 보며 감동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삼달다방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식탁으로 매 끼니 든든한 식사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함께 소식을 전하며 사진으로 나마 제주의 봄과 잠깐의 쉼을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