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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열네 번째 이야기] 교사가 학생을 부를 때, '애들'?
🌵 스승의날 기획 [교사가 학생을 부를 때, '애들'?] 사람이 사람을 부르는 말은 매우 다양합니다. 상황과 관계에 따라 적절히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한국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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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조회
5009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열세 번째 이야기] 물건을 ‘아이’라 부르는 것?
🌵 어린이날 기획 [물건을 ‘아이’라 부르는 것?] 유튜버가 자신이 소장한 물건을 소개할 때라든지 일상적으로 상대방에게 물건에 대해 이야기할 때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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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조회
5318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주린이, 등린이, 헬린이?...'○린이'에 담긴 편견
주린이, 등린이, 헬린이?...'○린이'에 담긴 편견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어린이날 맞아 '주린이'. '등린이', '헬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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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조회
4306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열두 번째 이야기] 우리 아이
🌵 어린이날 기획 ['우리 아이']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지겨운 레퍼토리가 한두 개가 아니지요. 그중 하나가 “우리 아이들을 위해 투표해 주세요&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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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조회
5649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열한 번째 이야기] 미래의 주역, 미래의 희망
🌵 어린이날 기획 [미래의 주역, 미래의 희망] 어린이날 노래 가사엔 이런 구절이 있어요.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또 이런 말들도 흔히 들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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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조회
5060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열 번째 이야기] 대들다, 말대꾸
대들다, 말대꾸 “꼬박꼬박 말대꾸하네.” “어른한테 대들지 마.” 이런 말들, 한국의 어린이·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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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조회
11808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교사는 '교육권', 학생은 '학습권'?...교육권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교사는 '교육권', 학생은 '학습권'?...교육권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교사의 교육권이란 없다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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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조회
1089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요즘은 많이 안 때린다", "옛날엔 말이야"라는 것들에 대하여
"요즘은 많이 안 때린다", "옛날엔 말이야"라는 것들에 대하여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왜 누구도 사과하지 않는가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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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조회
658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미안하다는 말로는 아동학대가 해결되지 않는다 - 어린이·청소년 삶의 사회화가 필요하다
미안하다는 말로는 아동학대가 해결되지 않는다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어린이·청소년 삶의 사회화가 필요하다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아동학대는 새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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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조회
6148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아홉 번째 이야기] 등골 브레이커
등골 브레이커 지금까지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글을 통해 나이 어린 사람, 특히 어린이·청소년을 부르거나 직접 대화할 때, 관계를 맺을 때 나타나는 차별적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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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3
조회
6518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여덟 번째 이야기] 급식(충)
[급식(충)] 어린이·청소년, 특히 초·중·고 학생을 부르는 인터넷 신조어 중 ‘급식’ 또는 ‘급식충&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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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조회
7378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학생님'이라는 호칭은 왜 어색할까 - 나이 차별적인 언어 문화에 맞서며
'학생님'이라는 호칭은 왜 어색할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나이 차별적인 언어 문화에 맞서며 이은선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많은 이들이 자신이 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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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조회
7172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일곱 번째 이야기] 미성년자
[미성년자] ‘청소년’을 부르는 말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그중에서 오래되기도 하고 사회 곳곳에서 사용하는 호칭인 ‘미성년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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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조회
5347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여섯 번째 이야기] 님 초딩이세요?
[님 ‘초딩’이세요?] 초딩, 중딩, 고딩... 각각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을 부르는 은어입니다. 주로 온라인에서 자주 사용되며 2000년대부터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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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조회
5418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다섯 번째 이야기] 나이가 같으면 친구?
[나이가 같으면 친구?] - 네 번째 이야기 [oo친구]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2탄입니다! “둘이 나이가 같아? 친구네~” 아마 꽤 많은 사람들이 초면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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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조회
5854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코로나 시대에 학생은 그저 '입시 기계'...무생물에 가까운 존재" - 코로나로 인한 교육 문제는 학력 격차로만 이야기되어야 하는가
"코로나 시대에 학생은 그저 '입시 기계'...무생물에 가까운 존재"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코로나로 인한 교육 문제는 학력 격차로만 이야기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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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조회
6436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네 번째 이야기] oo친구
[oo친구] ‘친구’란 무엇일까요? 무슨 진정한 벗이란, 우정이란 무엇인가 깊은 고찰을 해야 할 것 같은 질문이지만, 나이주의적 문화와 관계 속에서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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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조회
6726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세 번째 이야기] oo양/군
[oo양/군] 얼마 전 SNS에서 흥미로운 글을 접했습니다. 영어로 된 소설을 읽는데, sister(자매)나 brother(형제) 같은 표현들이 나올 때마다 대상자 기준으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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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조회
7099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두 번째 이야기] ~분
[oo분] 지음의 활동가가 어느 언론사 기자와 청소년인권에 관한 인터뷰를 했을 때였습니다. 그 활동가는 학교에서 인권교육을 한 경험을 이야기하다가, “그래서 그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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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조회
5322
공지
글지음
[일상 언어 속 차별 문제 첫 번째 이야기] 반말과 하대
[반말과 하대] 나이가 어리거나 어려보인다고 반말을 들은 경험 한번쯤은 있으시죠? “내가 너보다 나이 많으니까 말 편하게 할게.”라고 하며 나이 차이,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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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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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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