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동지회(준)의 주최로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토론회가 열립니다.
민주화운동, 청소년의 정치적 실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지음의 활동에 관심 있으신 분들, 토론회에 함께 가요!
* '고운'이란? : 고등학생운동(고운)은 1987년 전후로 발전한 중·고등학생들의 조직적이고 집합적 운동입니다. 직선제 학생회 쟁취 투쟁, 사학 비리 척결, 학생 자치 활동 보장과 보충·자율학습 폐지 등의 운동을 전개해 나갔고,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수 투쟁으로 크게 발전했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에서 고등학생운동(고운)은 ‘전사(前史)’라고 불리곤 합니다.
[토론회]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1980~1990년대 고등학생운동은 누군가에겐 자긍심이지만 다른 때로 상처나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입니다. 의미와 맥락을 함께 성찰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참가 신청하기 : https://forms.gle/tmeSNpdiyAQrDqVK8
📌 일시 : 11월 1일(토) 오후 1시 ~ 4시
📌 장소 : 비정규노동자의집꿀잠 (영등포본동 도신로51길 7-13)
🗣️ 발표
- "고운, 자긍심이자 상흔” 조한진희(KSCM/ 다른몸들)
- “얼어 붙은 기억, 도망치는 기억”(가제) 이원석(세일고/ 물류노동자)
- “고운과 국가폭력” 김명희(중대부여고/ 경상국립대 사회학과)
- “실패한 기획 좌절한 운동, 고운” 최윤식(동터오름학우회/ 건국대 경제학과)
- "그때 우리는 무엇과 싸웠나?” 이형신(한성고/ 유통업)
🎶노래공연 : 권정기
📧 문의 : iingmodo@gmail.com
주최 : 고운동지회(준)

고운동지회(준)의 주최로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토론회가 열립니다.
민주화운동, 청소년의 정치적 실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지음의 활동에 관심 있으신 분들, 토론회에 함께 가요!
* '고운'이란? : 고등학생운동(고운)은 1987년 전후로 발전한 중·고등학생들의 조직적이고 집합적 운동입니다. 직선제 학생회 쟁취 투쟁, 사학 비리 척결, 학생 자치 활동 보장과 보충·자율학습 폐지 등의 운동을 전개해 나갔고,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수 투쟁으로 크게 발전했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에서 고등학생운동(고운)은 ‘전사(前史)’라고 불리곤 합니다.
[토론회]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1980~1990년대 고등학생운동은 누군가에겐 자긍심이지만 다른 때로 상처나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입니다. 의미와 맥락을 함께 성찰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참가 신청하기 : https://forms.gle/tmeSNpdiyAQrDqVK8
📌 일시 : 11월 1일(토) 오후 1시 ~ 4시
📌 장소 : 비정규노동자의집꿀잠 (영등포본동 도신로51길 7-13)
🗣️ 발표
- "고운, 자긍심이자 상흔” 조한진희(KSCM/ 다른몸들)
- “얼어 붙은 기억, 도망치는 기억”(가제) 이원석(세일고/ 물류노동자)
- “고운과 국가폭력” 김명희(중대부여고/ 경상국립대 사회학과)
- “실패한 기획 좌절한 운동, 고운” 최윤식(동터오름학우회/ 건국대 경제학과)
- "그때 우리는 무엇과 싸웠나?” 이형신(한성고/ 유통업)
🎶노래공연 : 권정기
📧 문의 : iingmodo@gmail.com
주최 : 고운동지회(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