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음의 재정 담당인 상임활동가 빈둥입니다.
조금 늦었지만 지음의 2025년 4분기 결산을 공유합니다.
2025년 10월부터 12월에는 모금팀/조직팀/캠페인팀 활동 및 연대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습니다.
모금팀에서는 단체의 재정 안정화를 위해 모금 홍보 활동을 하며 정기후원, 일시후원을 하신 분들에게 청소년인권의 메시지가 담긴 굿즈들을 보내드렸고, 10월에는 모금 활동 개편에 따라 본격적으로 '청소년인권의 ㅇㅇㅇ을 짓다' 영상 2건과 4건의 인터뷰 카드뉴스를 업로드 했습니다. ([짓다] 시리즈 모아보기) 또한 12월에는 《고등학생운동사》 북토크를 창원에서 진행했습니다.
캠페인팀에서는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노키즈존 실태조사를 했고, 11월에는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자료집 읽기)
조직팀에서는 지음의 활동을 함께 채우는 사람들 ‘채움활동가’ 활동/교육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10월에는 지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연대체인 ‘청소년활동기상청 활기’에서 주최한 ‘제12회 청소년활동가마당- 극우화가 뭐 어쨌다고?’에 함께 참여했고, 11월에는 ‘수능/입시경쟁교육과 청소년인권‘ 이야기 모임을, 12월에는 마무리 모임으로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10~12월에는 아름다운재단의 2025 공익콘텐츠제작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잊혀진 역사, 80~90년대 고등학생운동 영상 제작’을 진행했고, 사업은 12월 31일로 종료되었습니다. (영상 확인하기)
11월에는 본격적으로 어린이·청소년인권상담소를 시작하고, <사회운동과 정당 정치 토론회 - 더 나은 상호작용을 위한 원칙과 조건>을 준비 및 진행했습니다.
연대 활동으로는 한국여성민우회를 포함한 여러 인권단체들과 함께 돌봄 전시회를 준비 및 진행했고,‘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의 ‘인권운동은 혐중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토론회에 패널로 함께 했습니다.
서울소년원 인권침해 진정 제기 기자회견 및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중단 요구를 위한 긴급행동에 했고, 학생 저항의 날을 맞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 촉구, 국가인권회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함께 목소리 냈습니다.
2025년 4분기에도 지음은 자체 기획 활동 뿐만 아니라 많은 연대 활동에 함께 하면서 바쁜 날들을 보냈습니다. 지음의 다양한 활동 소식은 웹페이지와 SNS, 소식지 [뚝딱 지음] 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활동가 구성의 변화도 있었는데요. 2021년 하반기부터 지음과 함께했고, 2022년부터는 상임활동가로 활동해온 둠코 님이 2025년 한 해 휴직을 거치며, 고민과 논의 끝에 지음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쉽지만은 않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둠코 님이 함께였기에 많은 일들을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동료로서 지음 활동을 채웠고 함께 애썼던 둠코 님에게 깊은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음의 결산 보고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다음에는 빠르게 맞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후원은 지음을 함께 짓는 활동입니다. 지음의 활동을 같이 만들어가는 지으미 여러분,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결산 보고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지음 메일(yhr.jieum@gmail.com)또는 상임활동가 빈둥(010-삼공구사-36일팔)에게 문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지음의 재정 담당인 상임활동가 빈둥입니다.
조금 늦었지만 지음의 2025년 4분기 결산을 공유합니다.
2025년 10월부터 12월에는 모금팀/조직팀/캠페인팀 활동 및 연대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습니다.
모금팀에서는 단체의 재정 안정화를 위해 모금 홍보 활동을 하며 정기후원, 일시후원을 하신 분들에게 청소년인권의 메시지가 담긴 굿즈들을 보내드렸고, 10월에는 모금 활동 개편에 따라 본격적으로 '청소년인권의 ㅇㅇㅇ을 짓다' 영상 2건과 4건의 인터뷰 카드뉴스를 업로드 했습니다. ([짓다] 시리즈 모아보기) 또한 12월에는 《고등학생운동사》 북토크를 창원에서 진행했습니다.
캠페인팀에서는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노키즈존 실태조사를 했고, 11월에는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자료집 읽기)
조직팀에서는 지음의 활동을 함께 채우는 사람들 ‘채움활동가’ 활동/교육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10월에는 지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연대체인 ‘청소년활동기상청 활기’에서 주최한 ‘제12회 청소년활동가마당- 극우화가 뭐 어쨌다고?’에 함께 참여했고, 11월에는 ‘수능/입시경쟁교육과 청소년인권‘ 이야기 모임을, 12월에는 마무리 모임으로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10~12월에는 아름다운재단의 2025 공익콘텐츠제작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잊혀진 역사, 80~90년대 고등학생운동 영상 제작’을 진행했고, 사업은 12월 31일로 종료되었습니다. (영상 확인하기)
11월에는 본격적으로 어린이·청소년인권상담소를 시작하고, <사회운동과 정당 정치 토론회 - 더 나은 상호작용을 위한 원칙과 조건>을 준비 및 진행했습니다.
연대 활동으로는 한국여성민우회를 포함한 여러 인권단체들과 함께 돌봄 전시회를 준비 및 진행했고,‘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의 ‘인권운동은 혐중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토론회에 패널로 함께 했습니다.
서울소년원 인권침해 진정 제기 기자회견 및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중단 요구를 위한 긴급행동에 했고, 학생 저항의 날을 맞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 촉구, 국가인권회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함께 목소리 냈습니다.
2025년 4분기에도 지음은 자체 기획 활동 뿐만 아니라 많은 연대 활동에 함께 하면서 바쁜 날들을 보냈습니다. 지음의 다양한 활동 소식은 웹페이지와 SNS, 소식지 [뚝딱 지음] 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활동가 구성의 변화도 있었는데요. 2021년 하반기부터 지음과 함께했고, 2022년부터는 상임활동가로 활동해온 둠코 님이 2025년 한 해 휴직을 거치며, 고민과 논의 끝에 지음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쉽지만은 않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둠코 님이 함께였기에 많은 일들을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동료로서 지음 활동을 채웠고 함께 애썼던 둠코 님에게 깊은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음의 결산 보고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다음에는 빠르게 맞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후원은 지음을 함께 짓는 활동입니다. 지음의 활동을 같이 만들어가는 지으미 여러분,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결산 보고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지음 메일(yhr.jieum@gmail.com)또는 상임활동가 빈둥(010-삼공구사-36일팔)에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