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 사람에겐 반말해도 괜찮은가?" 카드뉴스

2026-05-19
조회수 150

[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 사람에겐 반말해도 괜찮은가?" 카드뉴스


함께 읽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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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리니까 반말해도 되잖아?


우리는 어린 사람에게

너무 쉽게 반말하고,

함부로 대합니다.


하지만 나이는

사람의 위아래를 나누는 기준이 아닙니다. 


#2. 이런 표현, 익숙하지 않나요?


❌ ~군, ~양

❌ 애들은 몰라도 돼

❌ 학생은 공부만 하면 된다

❌ 학생은 가만있어

❌ 그런 건 어른들이 결정하는 거야

❌ 급식충, 잼민이


이런 표현에는 어린 사람을 

동등한 시민으로 보지 않는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3. 어린이·청소년도 지금을 살아가는 시민입니다


어린 사람도 사회 문제를 말할 수 있고,

정치적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존중받아야 할 시민입니다.


#4. 어린이·청소년에게도 진지하게 물어봐 주세요. 


어린 사람에게만

가볍고 귀여운 질문을 던지고 있진 않나요?


어린이·청소년의 생각과 의견도

진지하게 다뤄야 합니다. 


#5. 어린 사람을 '미래'로만 부르지 마세요.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말은

지금의 삶과 권리를 미루게 만듭니다.


어린이·청소년은

미래 이전에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6. 함께 바꿀 수 있습니다


✅ 나이에 따라 함부로 말하지 않기

✅ 멸칭(잼민이, 중2병, 급식충 등) 사용하지 않기

✅ 의견을 가볍게 넘기지 않기

✅ 어린 사람도 시민으로 존중하기


표현이 바뀌면, 사회도 바뀝니다.


#7.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전히

어린 사람에게 함부로 말하고

쉽게 무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어린이·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나이 위계 없는 언론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알리고 있습니다.


익숙한 차별을 바꾸는 힘,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본 카드뉴스는 〈나이 위계 없는 언론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을 참고했습니다. 


📌 가이드라인 함께 읽기(클릭!)

💡 2026 어린이날 캠페인 살펴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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