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이는 '미래'만을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카드뉴스

2026-06-10
조회수 101

[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어린이는 '미래'만을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카드뉴스


함께 읽어봐 주세요!

c86d75e25e755.jpg

90f0e83a80b26.jpg

24553bf90f3ad.jpg

cbd362026a29f.jpg

5d957a4266749.jpg

59941ededcc65.jpg

185583beaffce.jpg


#.1 2026 어린이날 캠페인 :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어린이는 '미래'만을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2. 제보 사례

"어떤 장관이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큰 꿈'이라고 했다.

그 말 속에서 어린이는 말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우리'의 일부로 이야기되지도 않는다.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는 미래를 위한 '큰 꿈'일 뿐이다."


※ 맥락 이해를 위해 일부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3. 흔히 쓰는 표현들

어린이·청소년 행사나 관련 매체에서는


"자라나는 꿈"

"곧 피어날 꽃"

"미래의 주인공"


처럼 어린이를 미래의 존재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이 표현들, 왜 문제일까요?

어린이를 미래의 존재로만 바라보면,

어린이의 현재는 뒤로 밀려납니다.


지금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나중을 위한 존재로만 여겨지고,


자신의 목소리를 가진 존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준비되는 존재로만 다뤄집니다.


#5. 어린이는 이미 시민입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기만 한 존재가 아닙니다.


어린 사람들은 이미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입니다.


지금, 말하고 행동하는 주체입니다.


#6. 함께 바꿔요!

어린 사람을

미완성된 존재로만,

보호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맙시다.


지금 이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시민으로 대합시다.


#.7 이런 차별 표현을 바꾸기 위해 사례를 모으고, 알리고 있습니다

👉 당신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링크)

👉 이 카드뉴스를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이 변화를 함께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후원 :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