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어린이는 '미래'만을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카드뉴스
함께 읽어봐 주세요!







#.1 2026 어린이날 캠페인 :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어린이는 '미래'만을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2. 제보 사례
"어떤 장관이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큰 꿈'이라고 했다.
그 말 속에서 어린이는 말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우리'의 일부로 이야기되지도 않는다.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는 미래를 위한 '큰 꿈'일 뿐이다."
※ 맥락 이해를 위해 일부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3. 흔히 쓰는 표현들
어린이·청소년 행사나 관련 매체에서는
"자라나는 꿈"
"곧 피어날 꽃"
"미래의 주인공"
처럼 어린이를 미래의 존재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이 표현들, 왜 문제일까요?
어린이를 미래의 존재로만 바라보면,
어린이의 현재는 뒤로 밀려납니다.
지금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나중을 위한 존재로만 여겨지고,
자신의 목소리를 가진 존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준비되는 존재로만 다뤄집니다.
#5. 어린이는 이미 시민입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기만 한 존재가 아닙니다.
어린 사람들은 이미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입니다.
지금, 말하고 행동하는 주체입니다.
#6. 함께 바꿔요!
어린 사람을
미완성된 존재로만,
보호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맙시다.
지금 이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시민으로 대합시다.
#.7 이런 차별 표현을 바꾸기 위해 사례를 모으고, 알리고 있습니다
👉 당신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링크)
👉 이 카드뉴스를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이 변화를 함께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후원 :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2026 어린이날 캠페인]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어린이는 '미래'만을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카드뉴스
함께 읽어봐 주세요!
#.1 2026 어린이날 캠페인 : '어린이·청소년 차별/혐오 표현 제보 사례 소개'
어린이는 '미래'만을 위한 존재가 아닙니다
#2. 제보 사례
"어떤 장관이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어린이는 우리 사회의 큰 꿈'이라고 했다.
그 말 속에서 어린이는 말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우리'의 일부로 이야기되지도 않는다.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는 미래를 위한 '큰 꿈'일 뿐이다."
※ 맥락 이해를 위해 일부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3. 흔히 쓰는 표현들
어린이·청소년 행사나 관련 매체에서는
"자라나는 꿈"
"곧 피어날 꽃"
"미래의 주인공"
처럼 어린이를 미래의 존재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이 표현들, 왜 문제일까요?
어린이를 미래의 존재로만 바라보면,
어린이의 현재는 뒤로 밀려납니다.
지금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나중을 위한 존재로만 여겨지고,
자신의 목소리를 가진 존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준비되는 존재로만 다뤄집니다.
#5. 어린이는 이미 시민입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기만 한 존재가 아닙니다.
어린 사람들은 이미
이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입니다.
지금, 말하고 행동하는 주체입니다.
#6. 함께 바꿔요!
어린 사람을
미완성된 존재로만,
보호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맙시다.
지금 이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시민으로 대합시다.
#.7 이런 차별 표현을 바꾸기 위해 사례를 모으고, 알리고 있습니다
👉 당신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링크)
👉 이 카드뉴스를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이 변화를 함께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후원 :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예금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