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재정 담당인 빈둥입니다.
2026년 2분기(4월~6월) 지음 활동을 돌아보며 결산을 공유드립니다.

지음은 2026년 2분기에도 어린이·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상담 활동 관련해서는 꾸준히 어린이·청소년인권 상담소를 운영했습니다. 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살펴보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인권침해 사례를 주제로 한 카드뉴스를 제작했고, 상담소 내부 세미나를 통해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 방식과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채움활동가 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새로운 활동가들과 만나며 조직의 기반을 이어갔고, 5~6월 동안 “2026 어린이날 캠페인 - 어린이·청소년에게 존중과 환대를”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날(어린이차별철폐의날)을 기념해 영상을 제작하고, 혐오·차별 사례를 제보받아 카드뉴스로 제작·확산했습니다.
정책 대응으로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청소년도 시민이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과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촉법소년연령하향반대공동대책위원회에 함께하며, 처벌 강화가 아닌 권리 보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촉법소년 연령 하향 철회를 촉구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연대 활동으로 대전퀴어문화축제 부스 참여, 노동절 행사 참여, 발달장애인 수업 및 평가에서의 정당한 편의 제공 거부에 대한 차별구제청구소송 기자회견 참여,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를 위한 액션크루 1기 거리 캠페인 등에 함께했습니다.
또한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주관하고 인권재단 사람이 수행하는 “2026 청소년·청년 인권 교육활동 지원 사업 <인권, 레벨업>”을 통해 기후정의×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교육안 개발을 진행하고, 청소년 참여단을 모집·운영했으며, 감정카드와 보드게임 등 교육용 DIY 키트 제작을 준비했고, <기후불안 감정 워크숍>을 진행하며 기후위기와 관련된 감정을 나누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외에도 학부모신문과 프레시안 기고 등 [글지음]을 통해 청소년 인권에 대한 문제의식을 나누었습니다.
2026년 2분기에도 지음은 상담, 캠페인, 정책 대응, <인권, 레벨업> 지원 사업, 연대 활동, 모금 활동을 이어가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음의 다양한 활동 소식은 웹페이지와 SNS, 소식지 [뚝딱 지음]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후원은 지음을 함께 짓는 활동입니다. 지음의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지으미 여러분,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산 보고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지음 메일(yhr.jieum@gmail.com)또는 상임활동가 빈둥(010-삼공구사-36일팔)에게 문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재정 담당인 빈둥입니다.
2026년 2분기(4월~6월) 지음 활동을 돌아보며 결산을 공유드립니다.
지음은 2026년 2분기에도 어린이·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상담 활동 관련해서는 꾸준히 어린이·청소년인권 상담소를 운영했습니다. 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살펴보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인권침해 사례를 주제로 한 카드뉴스를 제작했고, 상담소 내부 세미나를 통해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 방식과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채움활동가 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새로운 활동가들과 만나며 조직의 기반을 이어갔고, 5~6월 동안 “2026 어린이날 캠페인 - 어린이·청소년에게 존중과 환대를”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날(어린이차별철폐의날)을 기념해 영상을 제작하고, 혐오·차별 사례를 제보받아 카드뉴스로 제작·확산했습니다.
정책 대응으로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청소년도 시민이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과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촉법소년연령하향반대공동대책위원회에 함께하며, 처벌 강화가 아닌 권리 보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촉법소년 연령 하향 철회를 촉구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연대 활동으로 대전퀴어문화축제 부스 참여, 노동절 행사 참여, 발달장애인 수업 및 평가에서의 정당한 편의 제공 거부에 대한 차별구제청구소송 기자회견 참여,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를 위한 액션크루 1기 거리 캠페인 등에 함께했습니다.
또한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주관하고 인권재단 사람이 수행하는 “2026 청소년·청년 인권 교육활동 지원 사업 <인권, 레벨업>”을 통해 기후정의×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교육안 개발을 진행하고, 청소년 참여단을 모집·운영했으며, 감정카드와 보드게임 등 교육용 DIY 키트 제작을 준비했고, <기후불안 감정 워크숍>을 진행하며 기후위기와 관련된 감정을 나누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외에도 학부모신문과 프레시안 기고 등 [글지음]을 통해 청소년 인권에 대한 문제의식을 나누었습니다.
2026년 2분기에도 지음은 상담, 캠페인, 정책 대응, <인권, 레벨업> 지원 사업, 연대 활동, 모금 활동을 이어가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음의 다양한 활동 소식은 웹페이지와 SNS, 소식지 [뚝딱 지음]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후원은 지음을 함께 짓는 활동입니다. 지음의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지으미 여러분,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산 보고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지음 메일(yhr.jieum@gmail.com)또는 상임활동가 빈둥(010-삼공구사-36일팔)에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