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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후기] "우리의 취약함이 기어코," 돌봄전시회가 남긴 이야기들 & <청소년x돌봄 선언문>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돌봄'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렸어요! 🌿 이 전시회는 지음도 함께 참여한 '돌봄워크숍: 난잡하게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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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조회
281
공지
소식
[후기]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를 잘 마쳤습니다!
세계아동의날 하루 전인 2025년 11월 19일,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토론회는 정치하는엄마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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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조회
262
공지
소식
[후기] “자의적인 성찰 자세·얼차려는 부당한 가혹행위” 서울소년원 내 아동·청소년에 대한 처우 전면 조사하라! - 서울소년원 인권침해 진정 제기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서울소년원에서 반복적으로 자행된 체벌과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서울소년원에 수용되었던 아동이 수개월 동안 교사로부터 1시간에 가까운 ‘성찰자세&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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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조회
493
공지
발표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년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다른 대안은 없다.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년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다른 대안은 없다.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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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조회
295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타투 합법화의 시대, 왜 청소년의 몸은 여전히 금지되는가
타투 합법화의 시대, 왜 청소년의 몸은 여전히 금지되는가 7년 전 나는 만 18세의 청소년이었다. 타투를 받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타투샵에 문의를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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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조회
678
공지
발표
[공동기자회견문]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제3선택의정서)비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공동기자회견문]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제3선택의정서) 비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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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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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공지
발표
[청시행 논평]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차 통과 시도, 두 배, 세 배 부적절하다
[논평]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차 통과 시도, 두 배, 세 배 부적절하다 11월 20일은 「아동 권리 협약」 제정을 기념하는 ‘세계 아동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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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조회
263
공지
소식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오늘(11월 20일)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정을 기념하는 ‘세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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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조회
263
공지
글지음
[교육 웹진 민들레] 과연 학교는 극우가 아니었나
[교육 웹진 민들레] 과연 학교는 극우가 아니었나 ‘요즘 10대’들의 ‘극우화’가 문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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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조회
334
공지
재정보고
2025년 3분기 결산
안녕하세요, 지음의 재정 담당인 상임활동가 빈둥입니다. 3분기 결산 보고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아래와 같이 지음의 2025년 3분기(7월~9월) 결산을 공유합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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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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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공지
공지
[신청] "고등학생운동의 단절과 연결" -《고등학생운동사》 북토크 IN 경남
"고등학생운동의 단절과 연결" - 《고등학생운동사》 북토크 IN 경남 민주화운동의 역사에서 청소년들의 정치적 실천은 제대로 기억되거나 평가받지 못했습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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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조회
291
공지
공지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 -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노키즈존(No Kids Zone)"을 내세우며 카페, 식당 등에서 어린이의 출입·이용을 금지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 &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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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조회
267
공지
발표
[공동성명] 국가인권위가 노동자의 생명권 갉아먹는 새벽배송 재검토 웬말인가! 안창호 위원장은 국내인권기준 후퇴시키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사회부 담당 발 신 61개 인권•노동•종교•시민•사회단체 (담당: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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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조회
285
공지
소식
[후기] 학생의 날 기념 대토론회 <다시, 청소년 시민을 생각하다>에 참여했습니다!
2025년 11월 3일, 국회에서 열린 <다시, 청소년 시민을 생각하다> 포럼은 학생의 날 96주년을 기념하며, 학교와 사회에서의 혐오와 차별을 넘어 ‘포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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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조회
34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아직도 학교에 민주주의가 없음을 보여준 '토끼풀' 사건 - 학내 언론·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인권 보장이 필요하다
아직도 학교에 민주주의가 없음을 보여준 '토끼풀' 사건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학내 언론·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인권 보장이 필요하다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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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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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공지
발표
[기자회견문] 학생저항의날을 맞아, 스마트기기 전면 금지 반대와 학생인권을 외친다
11월 3일, 학생저항의날(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새 정권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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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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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공지
발표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위원회(CESCR)의 한국에 대한 심의에서 학생인권법 필요성 등을 발표했습니다🔊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위원회(CESCR)의 한국에 대한 심의에서 학생인권법 필요성 등을 발표했습니다🔊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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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조회
343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74호] '교육하다/받다'라는 말 대신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교육하다/받다'란 말 대신 예전에 활동했던 청소년인권단체에서 게시했다가, 다른 극우단체에 의해 여러 차례 거론된 사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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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조회
345
공지
소식
[후기] 📚 《노키즈존 한국 사회》 발간 기념 북토크에 함께했어요!
2025년 10월 11일 플랫폼P(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에서 책 《노키즈존 한국 사회》 발간 기념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노키즈존 한국 사회》는 한국 사회의 어린이·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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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조회
353
공지
소식
[후기]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 A학교 공대위 농성천막 철거협박 규탄! 지혜복 교사 공익제보자 인정!"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주최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지혜복 교사와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는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에게 다음을 요구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1. A학교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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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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