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뒤로
알림 설정
뒤로
더보기
게시물 알림
내 글 반응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이나 답글을 작성하면 알려줍니다.
공지사항
사이트에서 보내는 중요한 공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Alarm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활동소식
캠페인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2024 어린이날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캠페인자료
이야기/사례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이미지/영상
후원
닫기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소식
캠페인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2024 어린이날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캠페인자료
이야기/사례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이미지/영상
후원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소식
캠페인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2024 어린이날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캠페인자료
이야기/사례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이미지/영상
후원
site search
로그인
site search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MENU
활동소식
캠페인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후원
전체
공지
소식
발표
글지음
재정보고
활동
검색
공지
발표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성명] 평등과 연대로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하여 - 12.3 비상계엄 1년, 77번째 세계인권선언일에 부쳐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성명] 평등과 연대로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하여 - 12.3 비상계엄 1년, 77번째 세계인권선언일에 부쳐 세계인권선언일인 12월 10일,
0
0
2025-12-10
조회
286
공지
소식
[함께해요]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 12.10 민중의행진 선포 기자회견문
[함께해요]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비상계엄 1년, 계속 나아갈 나의 다짐은 🥁 더 나태해지리라! (경쟁과 불안을 넘어) 🥁 진보정치를 갈아엎자, 제대로 운동
0
0
2025-12-09
조회
351
공지
공지
[초대합니다]🎄2025 지음 송년회 & 채움의 밤🎄
🎄 2025 지음 송년회 & 채움의 밤 🎄 올해도 함께여서 든든했던 마음, 오랜만에 모여서 서로를 채우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언제 2025년 12월 20일
0
0
2025-12-08
조회
286
공지
발표
[논평] 과연 교육부는 학생인권에 관심이 있는가 - 학생 스마트기기 금지 법 관련 민원에 대한 교육부의 황당 답변을 규탄한다
[논평] 과연 교육부는 학생인권에 관심이 있는가 - 학생 스마트기기 금지 법 관련 민원에 대한 교육부의 황당 답변을 규탄한다 교육부가 학생인권에 대해 무관심을 드러냈다. 지난
0
0
2025-12-08
조회
286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답답하거나 억울한 학생은 어디로 가야 할까
답답하거나 억울한 학생은 어디로 가야 할까 몇 년 전부터 ‘교권’을 걱정하며 여러 법도 개정되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갈등이나 상황들도 ‘교권
0
0
2025-12-08
조회
324
공지
발표
[공동성명] 저들이 말하는 시민 중에 너와 나는 간데없고 - 대전시의 만 15세 미만 타슈 탑승 제한을 비판한다 -
[공동성명] 저들이 말하는 시민 중에 너와 나는 간데없고 - 대전시의 만 15세 미만 타슈 탑승 제한을 비판한다 - 대전에는 ‘타슈’라는 공공 자전거가 있습
0
0
2025-12-08
조회
385
공지
발표
[공동성명] 개인정보는 공유재가 아니다! 개인정보 원본 활용 법안 반대한다 - 개인정보 원본 그대로 활용하려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악 반대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사회부 발 신 37개 단체 (참여연대 담당 : 이지은 선임간사 02-723-0666) 제 목 [공동성명] 개인정보는 공유
0
0
2025-12-04
조회
319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75호]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그런 마음으로
0
0
2025-12-01
조회
438
공지
공지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토론회]⚡️인권운동은 혐중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토론회] ⚡️인권운동은 혐중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일시 :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장소 :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다목
0
0
2025-12-01
조회
295
공지
소식
[채움 후기] 수능/입시경쟁교육과 청소년인권을 이야기했어요!
주제가 있는 이야기 모임! 11월 25일, 채움활동가 이야기 모임을 했습니다. 지난 9월, 청소년인권운동의 주장과 관점을 깊이 살펴보는 강의 이후로 오랜만에 만나서 더욱 반가운 마
0
0
2025-11-29
조회
309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고등학생운동, 상흔을 넘어선 청소년 주체성 논의를 말하다 -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토론회'를 다녀오며
고등학생운동, 상흔을 넘어선 청소년 주체성 논의를 말하다 -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토론회'를 다녀오며 지난 11월 1일, 서울의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에
0
0
2025-11-28
조회
350
공지
소식
[후기] "우리의 취약함이 기어코," 돌봄전시회가 남긴 이야기들 & <청소년x돌봄 선언문>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돌봄'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렸어요! 🌿 이 전시회는 지음도 함께 참여한 '돌봄워크숍: 난잡하게 크로스'
0
0
2025-11-28
조회
372
공지
소식
[후기]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를 잘 마쳤습니다!
세계아동의날 하루 전인 2025년 11월 19일,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토론회는 정치하는엄마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0
0
2025-11-28
조회
357
공지
소식
[후기] “자의적인 성찰 자세·얼차려는 부당한 가혹행위” 서울소년원 내 아동·청소년에 대한 처우 전면 조사하라! - 서울소년원 인권침해 진정 제기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서울소년원에서 반복적으로 자행된 체벌과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서울소년원에 수용되었던 아동이 수개월 동안 교사로부터 1시간에 가까운 ‘성찰자세&rsqu
0
0
2025-11-26
조회
625
공지
발표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년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다른 대안은 없다.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년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다른 대안은 없다.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
0
0
2025-11-25
조회
390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타투 합법화의 시대, 왜 청소년의 몸은 여전히 금지되는가
타투 합법화의 시대, 왜 청소년의 몸은 여전히 금지되는가 7년 전 나는 만 18세의 청소년이었다. 타투를 받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타투샵에 문의를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한결
0
0
2025-11-24
조회
942
공지
발표
[공동기자회견문]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제3선택의정서)비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공동기자회견문]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제3선택의정서) 비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
0
0
2025-11-20
조회
374
공지
발표
[청시행 논평]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차 통과 시도, 두 배, 세 배 부적절하다
[논평]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차 통과 시도, 두 배, 세 배 부적절하다 11월 20일은 「아동 권리 협약」 제정을 기념하는 ‘세계 아동의 날’이다.
0
0
2025-11-20
조회
355
공지
소식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오늘(11월 20일)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정을 기념하는 ‘세계 아
0
0
2025-11-20
조회
341
공지
글지음
[교육 웹진 민들레] 과연 학교는 극우가 아니었나
[교육 웹진 민들레] 과연 학교는 극우가 아니었나 ‘요즘 10대’들의 ‘극우화’가 문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
0
0
2025-11-18
조회
452
Previous
1
2
3
4
5
6
7
8
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