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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지음 60호] 새벽이면 보이는 것들
[활동가의 편지💌] - 새벽이면 보이는 것들 저는 오르간이라는 악기를 칠 줄 알아서, 매주 성당 새벽미사에 항상 오르간 반주를 하러 집을 나서곤 합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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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조회
1848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서이초 특별법'은 학교를 바꾸지 못한다 - 교사의 권한 행사의 정당성은 인권친화적 학교 문화에서 나온다
'서이초 특별법'은 학교를 바꾸지 못한다 - 교사의 권한 행사의 정당성은 인권친화적 학교 문화에서 나온다 - 최보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교사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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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조회
2355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9호] 지켜보는 난다 - ‘불안이’와 사춘기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불안이’와 사춘기 *영화 <인사이드 아웃2> 내용 스포일러 있음* 영화 <인사이드 아웃2> 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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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조회
2089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스포츠에 폭력은 어쩔 수 없다’는 변명에 대하여
‘스포츠에 폭력은 어쩔 수 없다’는 변명에 대하여 - 빈둥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SON축구아카데미의 손웅정 감독(축구선수 손흥민의 부친으로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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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조회
2068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학교 민주화와 학생 인권을 희생해 얻을 교권은 없다 - '레드카드 사건' 판결 다시 보기
학교 민주화와 학생 인권을 희생해 얻을 교권은 없다 - '레드카드 사건' 판결 다시 보기 - 새시비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자녀에게 레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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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조회
2459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청소년들의 민주화운동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청소년들의 민주화운동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몇 년 전, <1991년 열사 투쟁 3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 1991년 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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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8
조회
2877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8호] 공현의 투덜리즘 - 인권활동가가 하는 일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인권활동가가 하는 일 인권활동가들이 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듣게 되는 질문이 ‘네가 하는 일이 대체 뭘 하는 거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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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조회
237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교사에게도 학생인권이 필요합니다 - 학생인권 보장의 책무는 정부에 있다
교사에게도 학생인권이 필요합니다 - 학생인권 보장의 책무는 정부에 있다 - 진냥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2003년부터 교사로 일해 왔다. 학교는 사회에서 가장 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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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조회
2804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유엔도 놀란, ‘있어도 없는’ 학생인권의 현주소
유엔도 놀란, ‘있어도 없는’ 학생인권의 현주소 - 수영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최근 서울 및 충남 등에서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추진으로 학생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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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조회
2258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7호] “폭력에 익숙해 지는 방법”을 주입하는 것은 교육이 아니지 않나요?
[활동가의 편지💌] - “폭력에 익숙해 지는 방법”을 주입하는 것은 교육이 아니지 않나요? 2010년에 즐겨 듣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일리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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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조회
2217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연애 처벌 학칙은 인권 침해이자 비교육적 문제
연애 처벌 학칙은 인권 침해이자 비교육적 문제 -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불건전한 이성교제”. 요즘도 여러 중·고등학교 학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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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1
조회
3952
공지
글지음
[인권잡지] 당신은 청소년인권을 아는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발간하는 『인권잡지』의 '인권브릿지' 코너에 지음의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캠페인,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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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조회
2898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기초학력 보장이 학생 인권 보장이라구요?
기초학력 보장이 학생 인권 보장이라구요? - 학생들을 능력주의 경쟁에 밀어 넣는 전북교육청 - 이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최근 전북의 학교들은 '학력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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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조회
2508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6호] 둠코의 기타 등등 - 함께 분노하고 위로하는 어린이날
[활동가의 편지💌] 둠코의 기타 등등 - 함께 분노하고 위로하는 어린이날 2023년,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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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조회
2253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청소년 정책보단 청소년 주체가 필요하다- 청소년 정치 참여, 선거권 확대만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청소년 정책보단 청소년 주체가 필요하다 -청소년 정치 참여, 선거권 확대만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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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조회
2473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돌봄 받을(받지 않을) 자유’의 공백
‘돌봄 받을(받지 않을) 자유’의 공백 빈둥(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아이 돌봄 서비스 국가 무한책임 보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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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조회
2221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5호] 대학생이 됐지만 청소년운동 할거야
[활동가의 편지💌] 대학생이 됐지만 청소년운동 할거야 많은 청소년 활동가들이 대학에 진학하거나 비청소년이 되면 청소년 활동을 그만둔다고 해요. 저도 청소년 시기부터 강원도 학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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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조회
2273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여전히 '요린이' '테린이' 표현을 쓰는 언론에 말한다 - '나이 위계 없는 언론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여전히 '요린이' '테린이' 표현을 쓰는 언론에 말한다 - '나이 위계 없는 언론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 빈둥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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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조회
2298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4호] 이제 질문이많은선 쉽니다!
[활동가의 편지💌] 이제 질문이많은선 쉽니다! 안녕하세요. 지음의 상임활동가 은선입니다. 2018년에 시작한 단체의 출범 준비부터 참 쉼 없이 활동을 해왔는데요. 그러다 보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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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조회
2294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5호] 국회의원 후보자 검증에 체벌 전력을 넣는다면
국회의원 후보자 검증에 체벌 전력을 넣는다면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몇 년 전, 어느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풍문을 들은 적이 있다. 사교육 업계 경력이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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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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