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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2024 청소년인권 기후정의선언문
2024 기후정의행진을 맞이해 청소년인권 단체들이 함께 기후정의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함께 읽어 보아요. 그리고 바로 내일, 907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2024 청소년인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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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조회
2699
공지
발표
[논평]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유죄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 교육청의 학생인권 개선, 구제 역할 등 흔들림 없어야
[논평]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유죄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교육청의 학생인권 개선, 구제 역할 등 흔들림 없어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끝내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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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조회
1978
공지
발표
[공동 성명] 청소년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SNS 셧다운제', 단호히 반대한다
[공동 성명] 청소년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SNS 셧다운제', 단호히 반대한다 국회에 '게임 셧다운제'를 연상케하는 청소년 대상 SNS 사용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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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조회
12399
공지
발표
[성명] 학생도, 교사도 보호할 수 없는 ‘서이초 특별법’
[성명] 학생도, 교사도 보호할 수 없는 ‘서이초 특별법’ - 더불어민주당은 법률안을 전면 재검토하라 백승아 의원의 대표 발의로 교권 강화를 목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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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조회
2212
공지
발표
[논평]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한 대법원의 집행정지 인용을 환영한다!
[논평]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한 대법원의 집행정지 인용을 환영한다!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집행정지에 이은 이번 대법원의 판결이 다시 한 번 학생인권 보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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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조회
2064
공지
발표
[공동성명] 아동복지법 및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공동성명] 아동복지법 및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우리는 최근 발의된 아동복지법 및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심각하게 위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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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조회
2437
공지
발표
[논평] 학생인권조례 폐지, 인권이 부정당하고 후퇴하게 둘 순 없다 -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가결을 규탄하며
[논평] 학생인권조례 폐지, 인권이 부정당하고 후퇴하게 둘 순 없다 -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가결을 규탄하며 2024년 6월 25일, 서울시의회에서 끝내 서울시 학생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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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8
조회
2368
공지
발표
[논평] 학생인권 추방하는 학교구성원조례 - 모두를 위한 조례라는 말은 기만이다
학생인권 추방하는 학교구성원조례 - 모두를 위한 조례라는 말은 기만이다 지난 4월 26일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는 대신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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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조회
2513
공지
발표
[성명] 아직 늦지 않았다 -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 폐지 중단하라! 국회는 학생인권법으로 답하라!
[성명] 아직 늦지 않았다 -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 폐지 중단하라! 국회는 학생인권법으로 답하라! 지난 4월 26일, 서울시의회는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통과시켰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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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조회
2300
공지
발표
[추모 성명] 입시폐지 운동과 학생인권 운동의 동지, 홍세화 씨를 추모하며
[추모 성명] 입시폐지 운동과 학생인권 운동의 동지, 홍세화 씨를 추모하며 홍세화 씨가 2024년 4월 18일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에서 활동하다가 1979년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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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조회
2050
공지
발표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학생인권법 제정 추진’ 공약, 헛된 공수표에 그치지 말아야 - 학생인권 보장은 정부와 국회의 책무, 모든 정당은 학생인권 정책 공약하라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학생인권법 제정 추진’ 공약, 헛된 공수표에 그치지 말아야 - 학생인권 보장은 정부와 국회의 책무, 모든 정당은 학생인권 정책 공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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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
조회
2245
공지
발표
[성명] '윤석열 심판'을 명분으로 신자유주의와 결탁하는 '연합정치'를 비판한다
[성명] '윤석열 심판'을 명분으로 신자유주의와 결탁하는 '연합정치'를 비판한다 체제전환운동의 정치를 시작하자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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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조회
2129
공지
발표
[논평] 충남 학생인권조례 존치, 마땅한 결과다 -충남도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부결에 부쳐
[논평] 충남 학생인권조례 존치, 마땅한 결과다 -충남도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부결에 부쳐 2024년 2월 2일, 충남도의회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부결되었다. 지난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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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
조회
2238
공지
발표
[청소년단체 공동 논평] 콘돔 금지가 아니라 안전한 성적 실천 보장을 고민하라
[청소년단체 공동 논평] 콘돔 금지가 아니라 안전한 성적 실천 보장을 고민하라 -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피임기구 비치와 성엄숙주의 세력의 반발에 부쳐 현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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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조회
2591
공지
발표
[선언] 2023 청소년인권 기후정의선언
2023 청소년인권 기후정의선언 🔸 ‘미래세대를 위하여’가 아닌 지금 우리를 위하여 행동하자 ‘우리 아이들에게 푸르른 지구를 물려줍시다!&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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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조회
3225
공지
발표
[공동성명] 한신대학교는 한신‘출입국관리소’인가? - 한신대학교 어학당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강제출국을 규탄한다! -
[공동성명] 한신대학교는 한신‘출입국관리소’인가? - 한신대학교 어학당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강제출국을 규탄한다! - 지난 12월 12일,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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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조회
2543
공지
발표
[성명] 교육부부터 책임을 다하라! - 학생인권조례를 무력화하는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예시안' 철회하라
[성명서] 교육부부터 책임을 다하라! - 학생인권조례를 무력화하는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예시안' 철회하라 지난 7월 발생한 서이초 교사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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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조회
3057
공지
발표
[공동 선언] "개정 노조법 즉각 공포! 즉각 시행!" 촉구 개인/단체 선언- 대통령은 거부권 운운하지 말고 즉각 노조법 개정을 공포하라!
[공동 선언] "개정 노조법 즉각 공포! 즉각 시행!" 촉구 개인/단체 선언 대통령은 거부권 운운하지 말고 즉각 노조법 개정을 공포하라! 지난 11월 9일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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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조회
3235
공지
발표
[공동 성명] 이스라엘은 즉각 휴전에 응하고 팔레스타인 민간인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공동 성명] 이스라엘은 즉각 휴전에 응하고 팔레스타인 민간인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이스라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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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조회
4124
공지
발표
[성명] 경기도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 개악 시도 규탄한다
[성명] 경기도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 개악 시도 규탄한다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의 전면 개정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명칭부터 ‘학생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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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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