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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제2의 '윤석열차' 사태, 언제든 나올 수 있다- 정부는 청소년 참정권을 과제로 생각할까
제2의 '윤석열차' 사태, 언제든 나올 수 있다 - 정부는 청소년 참정권을 과제로 생각할까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2019년 12월 27일,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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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조회
2235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1호] 공현의 투덜리즘 - 무엇을 하는지보다 어떻게 사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무엇을 하는지보다 어떻게 사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 정확히 언제였는지 누구의 말이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데, 저에게 딱 기억에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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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조회
2374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0호]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어린이와 순수의 굴레
[활동가의 편지💌]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어린이와 순수의 굴레 미디어에서 어린이의 모습은 해당 인물 자체에 대한 삶보다 어린이라는 집단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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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조회
2626
공지
글지음
[들을 짓는 사람+들] 정말로 학생이 교육의 주체라고 생각하고 있나
지음의 책임활동가인 공현 님이 <인권교육센터 들>의 소식지에 작성한 글입니다. 교권이란 말의 용례 ‘교권 회복’, ‘교권 강화&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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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조회
2537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선타투, 후뚜맞'? 왜 청소년 타투는 더 욕을 먹을까- 청소년을 위한 '타투 합법화'는 없다
'선타투, 후뚜맞'? 왜 청소년 타투는 더 욕을 먹을까 청소년을 위한 '타투 합법화'는 없다 이은선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5년 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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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조회
4119
공지
글지음
[오마이뉴스]친구들 앞에서 성적 공개... 그것도 '체벌'입니다- 초등학생으로서 느끼는 한국 교육의 폭력성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투고하는 글입니다. 이 글은 지음의 채움활동가이자 현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신 또바기 님이 작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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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조회
2802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2호] 학생의 사생활과 물건은 더 하찮은가
학생의 사생활과 물건은 더 하찮은가 초·중·고교에서 학생의 소지품을 뒤져 보거나 압수하는 문제는 매우 유서 깊은 인권 문제이다. 넓게 보면 일기장 검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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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조회
3374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9호] 지켜보는 난다 😎 -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끔 '학생인권'이나 '청소년인권'을 인터넷에 검색하다보면 띠용🤨할 때가 많습니다.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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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조회
2359
공지
글지음
[오마이뉴스] 교사에게 통제와 폭력을 요구해 온 교육부 - 체벌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국가폭력이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투고하는 글입니다. 서울 지역 고등학교 교사인 조영선(연대하는교사잡것들)씨가 작성했습니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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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조회
2646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서이초 교사'의 교훈이 고작 체벌의 부활인가 - 체벌 포기 못하는 교육부
'서이초 교사'의 교훈이 고작 체벌의 부활인가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체벌 포기 못하는 교육부 코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체벌은 한국에 학교와 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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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조회
2749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8호] 질문이많은선 - 마지막이 싫다는 건 아니지만
[활동가의 편지💌] 질문이많은선 - 마지막이 싫다는 건 아니지만 지난달 경기도의회에서 청소년 참정권 확대와 관련한 토론회가 열린 적이 있어요. 처음으로 공공기관에서 열린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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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조회
2115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1호] 교복은 교육적이지 않다
교복은 교육적이지 않다 한국의 대다수의 중·고등학교에서는 학칙으로 학생들의 복장을 통제하고, 학교에서 지정한 복장, ‘교복’을 일과 중에 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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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5
조회
3329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7호] 공현의 투덜리즘 - ‘아이들’ 말고 옆을 쳐다봐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아이들’ 말고 옆을 쳐다봐 청소년운동이 '참, 힘이 없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이야 참 많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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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조회
2400
공지
글지음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죽을 시간'조차 없는 청소년? 자살만 예방할 게 아니다- 청소년들의 죽음보다 삶에 주목하라
'죽을 시간'조차 없는 청소년? 자살만 예방할 게 아니다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청소년들의 죽음보다 삶에 주목하라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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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1
조회
3125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6호]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더 많은 청소년인권을, 무기력한 한탄을 넘는 연대를
[활동가의 편지💌]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더 많은 청소년인권을, 무기력한 한탄을 넘는 연대를 급격하게 이뤄지는 사회적 변화 속에서 청소년인권운동은 기본적인 권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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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5
조회
2602
공지
글지음
학생인권을 보호하기에도 부족한 학생인권조례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공현 활동가가 '얼룩소' 플랫폼에 쓴, 학생인권을 보호하기에도 부족한 학생인권조례의 부족한 점을 분석하는 글입니다. ( https://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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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0
조회
4190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5호] 둠코의 기타등등 - 지음 운영의 수수께끼
[활동가의 편지💌] 둠코의 기타등등 - 지음 운영의 수수께끼 청소년운동 단체들은 약 10년 전부터 공용 사무실 ’나름아지트’에 모여 일했습니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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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2
조회
2390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0호] 때린 사람은 없고, 맞은 사람만 남았다
때린 사람은 없고, 맞은 사람만 남았다 몇 년 전, 서울 양천구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이 이슈가 됐을 때, 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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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조회
2518
공지
글지음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교권 강화'라는 잘못된 표지판부터 떼내야 한다 - 권위는 교사 개인이 아닌 교육과 학교에 실려야
'교권 강화'라는 잘못된 표지판부터 떼내야 한다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권위는 교사 개인이 아닌 교육과 학교에 실려야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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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조회
3832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4호] 지켜보는 난다 - 사랑한다는 말 안에 생략되어 있는 것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사랑한다는 말 안에 생략되어 있는 것 "사람들이 개를 사랑하게 되면서 개들이 죽기 시작했구나." 지난 6월 출간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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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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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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