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카드뉴스] 체벌 생존자들의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2024 학교 체벌 생존자 위로회> 모금에 동참해주세요!

2024-04-12
조회수 2003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에서 <우리들의 어린이날 - 2024 학교 체벌 생존자 위로회>를 준비합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려요!🥰


<학교 체벌 생존자 위로회>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yhrjieum.kr/20240505


<학교 체벌 생존자 위로회> 참여하기!

🔗 https://forms.gle/SLC1Xvz5VSjUFEPJA


위로회 후원하기 🔥 https://forms.gle/yDQhCnBnbP98rU6d9

 

"팔 들고 이제 무릎 꿇고 앉아 있는 건 기본이니까 그때는. 그렇게 하거나 폭언은 기본이었고."  "실내화 검사를 매주 월요일날 해서, 실내화가 지저분하면 입에 물고 있게 했어요. 청결지도라는 이유로."  "별걸 다 당했는데 어떻게 용케 안 다쳤네... 약간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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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들고 이제 무릎 꿇고 앉아 있는 건 기본이니까 그때는. 그렇게 하거나 폭언은 기본이었고."

"실내화 검사를 매주 월요일날 해서, 실내화가 지저분하면 입에 물고 있게 했어요. 청결지도라는 이유로."

"별걸 다 당했는데 어떻게 용케 안 다쳤네... 약간 이런 생각이."


“왜 그랬을까? 근데 사실 그 사람이 때리는 거에 있어서 사실 때리는 데 이유가 없어. ‘때린다’에 대해서 정당한 이유 같은 게 있을 수가 없잖아. 항상 그냥 보면은 나중에 그걸 끼워 맞추게 했던 것 같아.”  “애초에 ‘나 뭐 맞았어’라고 얘기를 하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그건 마치 ‘나 어제 급식 먹었어’라든가 ‘나 오늘 사회 수업 들었어’라고 말하는 거랑 다를 차이가 없었을 것 같아요. 그만큼 너무 일상적이었기 때문에.”  <체벌이라는 이름의 국가폭력을 기록하다 -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캠페인 기록집 (2023)>에 담긴 인터뷰 참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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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을까? 근데 사실 그 사람이 때리는 거에 있어서 사실 때리는 데 이유가 없어. ‘때린다’에 대해서 정당한 이유 같은 게 있을 수가 없잖아. 항상 그냥 보면은 나중에 그걸 끼워 맞추게 했던 것 같아.”

“애초에 ‘나 뭐 맞았어’라고 얘기를 하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그건 마치 ‘나 어제 급식 먹었어’라든가 ‘나 오늘 사회 수업 들었어’라고 말하는 거랑 다를 차이가 없었을 것 같아요. 그만큼 너무 일상적이었기 때문에.”

<체벌이라는 이름의 국가폭력을 기록하다 -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캠페인 기록집 (2023)>에 담긴 인터뷰 참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생존의 기록" 우리는 모두 체벌 폭력의 생존자입니다.  이 이야기는 공공연하고 자의적으로 이루어졌던 폭력의 역사이자 삶과 생존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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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기록"

우리는 모두 체벌 폭력의 생존자입니다. 

이 이야기는 공공연하고 자의적으로 이루어졌던 폭력의 역사이자 삶과 생존의 기록입니다. 


체벌은 그렇게 옛날의 일도 아니며 지금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체벌을 할지 말지가 의제가 되는 것 자체가 우리가 체벌로부터 자유롭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체벌 생존자들의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체벌을 경험한 모든 '어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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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은 그렇게 옛날의 일도 아니며 지금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체벌을 할지 말지가 의제가 되는 것 자체가 우리가 체벌로부터 자유롭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체벌 생존자들의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체벌을 경험한 모든 '어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합시다. 


<학교 체벌 생존자 위로회> 모금에 동참해주세요! “위로의 모닥불, 분노의 횃불에 불씨를 보태주세요!”  체벌을 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의 모닥불을. 폭력을 허용한 국가의 잘못을 묻고, 체벌 근절을 위한 분노의 횃불을.  여러분의 후원은 체벌 생존자들의 말하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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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벌 생존자 위로회> 모금에 동참해주세요!

“위로의 모닥불, 분노의 횃불에 불씨를 보태주세요!”


체벌을 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의 모닥불을.

폭력을 허용한 국가의 잘못을 묻고, 체벌 근절을 위한 분노의 횃불을.


여러분의 후원은 체벌 생존자들의 말하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위로회 후원하기 🔥 https://forms.gle/yDQhCnBnbP98rU6d9


🔥토닥토닥 불씨 1만원 🔥🔥 타닥타닥 불씨 5만원 🔥🪵🔥 퐈이야 불씨 10만원 이상 목표 금액 🔥 555만원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10만원 이상 후원을 원하실 경우, 지음 메일 yhr.jieum@g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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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불씨 1만원

🔥🔥 타닥타닥 불씨 5만원

🔥🪵🔥 퐈이야 불씨 10만원 이상

목표 금액 🔥 555만원


기업은행 141-081609-04-011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10만원 이상 후원을 원하실 경우

지음 메일 yhr.jieum@gmail.com 로 연락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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