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뒤로
알림 설정
뒤로
더보기
게시물 알림
내 글 반응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이나 답글을 작성하면 알려줍니다.
공지사항
사이트에서 보내는 중요한 공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Alarm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활동소식
캠페인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2024 어린이날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캠페인자료
이야기/사례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이미지/영상
후원
닫기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소식
캠페인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2024 어린이날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캠페인자료
이야기/사례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이미지/영상
후원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소식
캠페인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2024 어린이날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캠페인자료
이야기/사례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이미지/영상
후원
site search
로그인
site search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MENU
활동소식
캠페인
인권교육
가입/구독
자료실
후원
전체
공지
소식
발표
글지음
재정보고
활동
검색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2호] 학생의 사생활과 물건은 더 하찮은가
학생의 사생활과 물건은 더 하찮은가 초·중·고교에서 학생의 소지품을 뒤져 보거나 압수하는 문제는 매우 유서 깊은 인권 문제이다. 넓게 보면 일기장 검사라
0
0
2023-11-03
조회
4084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9호] 지켜보는 난다 😎 -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끔 '학생인권'이나 '청소년인권'을 인터넷에 검색하다보면 띠용🤨할 때가 많습니다. 많은 사
0
0
2023-10-30
조회
2826
공지
글지음
[오마이뉴스] 교사에게 통제와 폭력을 요구해 온 교육부 - 체벌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국가폭력이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투고하는 글입니다. 서울 지역 고등학교 교사인 조영선(연대하는교사잡것들)씨가 작성했습니다. 교
0
0
2023-10-25
조회
3142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서이초 교사'의 교훈이 고작 체벌의 부활인가 - 체벌 포기 못하는 교육부
'서이초 교사'의 교훈이 고작 체벌의 부활인가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체벌 포기 못하는 교육부 코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체벌은 한국에 학교와 공교
0
0
2023-10-25
조회
3280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8호] 질문이많은선 - 마지막이 싫다는 건 아니지만
[활동가의 편지💌] 질문이많은선 - 마지막이 싫다는 건 아니지만 지난달 경기도의회에서 청소년 참정권 확대와 관련한 토론회가 열린 적이 있어요. 처음으로 공공기관에서 열린 토
0
0
2023-10-13
조회
2549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1호] 교복은 교육적이지 않다
교복은 교육적이지 않다 한국의 대다수의 중·고등학교에서는 학칙으로 학생들의 복장을 통제하고, 학교에서 지정한 복장, ‘교복’을 일과 중에 입도록
0
0
2023-10-05
조회
4093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7호] 공현의 투덜리즘 - ‘아이들’ 말고 옆을 쳐다봐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아이들’ 말고 옆을 쳐다봐 청소년운동이 '참, 힘이 없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이야 참 많습니다만(
0
0
2023-09-29
조회
2973
공지
글지음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죽을 시간'조차 없는 청소년? 자살만 예방할 게 아니다- 청소년들의 죽음보다 삶에 주목하라
'죽을 시간'조차 없는 청소년? 자살만 예방할 게 아니다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청소년들의 죽음보다 삶에 주목하라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과
0
0
2023-09-11
조회
3571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6호]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더 많은 청소년인권을, 무기력한 한탄을 넘는 연대를
[활동가의 편지💌]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더 많은 청소년인권을, 무기력한 한탄을 넘는 연대를 급격하게 이뤄지는 사회적 변화 속에서 청소년인권운동은 기본적인 권리들을
0
0
2023-09-05
조회
3049
공지
글지음
학생인권을 보호하기에도 부족한 학생인권조례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공현 활동가가 '얼룩소' 플랫폼에 쓴, 학생인권을 보호하기에도 부족한 학생인권조례의 부족한 점을 분석하는 글입니다. ( https://alo
0
0
2023-08-20
조회
4884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5호] 둠코의 기타등등 - 지음 운영의 수수께끼
[활동가의 편지💌] 둠코의 기타등등 - 지음 운영의 수수께끼 청소년운동 단체들은 약 10년 전부터 공용 사무실 ’나름아지트’에 모여 일했습니다. 현재는
0
0
2023-08-12
조회
2877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0호] 때린 사람은 없고, 맞은 사람만 남았다
때린 사람은 없고, 맞은 사람만 남았다 몇 년 전, 서울 양천구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이 이슈가 됐을 때, 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0
0
2023-08-04
조회
3056
공지
글지음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교권 강화'라는 잘못된 표지판부터 떼내야 한다 - 권위는 교사 개인이 아닌 교육과 학교에 실려야
'교권 강화'라는 잘못된 표지판부터 떼내야 한다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권위는 교사 개인이 아닌 교육과 학교에 실려야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한
0
0
2023-08-03
조회
4479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4호] 지켜보는 난다 - 사랑한다는 말 안에 생략되어 있는 것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사랑한다는 말 안에 생략되어 있는 것 "사람들이 개를 사랑하게 되면서 개들이 죽기 시작했구나." 지난 6월 출간된 《우리
0
0
2023-07-25
조회
4040
공지
글지음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학력이 우선이라는 말의 함정 - 모든 학생이 학업에서 성공해야 할까
학력이 우선이라는 말의 함정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모든 학생이 학업에서 성공해야 할까 코코 (청소년인권운
0
0
2023-07-17
조회
3691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3호] 공현의 투덜리즘 -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설득한다는 건 대단한 일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설득한다는 건 대단한 일 “네 주장이 그렇게 옳다면, 어디 한번 네 가족부터 설득해 봐라.” 청
0
0
2023-07-10
조회
3626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79호] 시험을 위한 공부는 잘못됐다
시험을 위한 공부는 잘못됐다 시험이 며칠 남지 않았다. 대안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나는 한 학기에 한 번만 시험을 치지만, 일반 중학교를 다녔을 때 시험에 쫓기던 기억은 아직도
0
0
2023-07-05
조회
3829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42호] 지켜보는 난다 - '뭘 모르는' 사람들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뭘 모르는' 사람들 “아휴~ 참, 이분들이 뭘 모르시네.” 지금 정치는 왜 이 모양 이 꼴일까요, 한
0
0
2023-06-26
조회
3500
공지
글지음
[워커스 사전] 권(權)
참세상에서 내는 대안 월간지 <워커스> 2023년 6월호에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공현 활동가가 쓴, '권(權)'을 주제로 한 글입니다. 소수자의 권리
0
0
2023-06-22
조회
3515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78호] 탈가정 청소년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지원해야
탈가정 청소년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지원해야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이라 하면 우리는 대개 ‘정상 가정’을 떠올린다. 행복한 남녀 부부, 유능한 아버지와
0
0
2023-06-19
조회
2864
Previous
1
2
3
4
5
6
7
8
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