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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음
[뚝딱 지음 36호] 공현의 투덜리즘 - 청소년들한테 맡겨놓지 마세요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청소년들한테 맡겨놓지 마세요 인권운동을 하다 보면 정말 여러 연령대, 여러 직업의 다양한 사람들이 같이 회의를 하곤 합니다. 비슷한 문제의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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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조회
2792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극한 직업' 청소년, 방학은 남들을 따라잡는 시기? - 학생들에게 방학은 없다
'극한 직업' 청소년, 방학은 남들을 따라잡는 시기?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학생들에게 방학은 없다 이은선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쉼을 계획하라는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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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조회
2506
공지
글지음
[워커스 사전] 불로소득
참세상에서 내는 대안 월간지 <워커스> 2023년 2월호에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공현 활동가가 쓴, '불로소득'을 주제로 한 글입니다.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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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조회
4357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74호] 여전히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인 사회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2020년 11월부터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 일상 언어 속 나이 차별 개선 캠페인’을 해 왔다. 캠페인을 알리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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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조회
2991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35호]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이야기 - 내가 서울 활동가라니!
[활동가의 편지💌]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이야기 - 내가 서울 활동가라니! 저는 삶의 대부분을 광주광역시에서 보냈고, 2010년 청소년운동을 시작하기 전까진 서울(수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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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조회
3142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34호] 둠코의 기타 등등 - '이상한' 명절과 가족주의
[활동가의 편지💌] 둠코의 기타 등등 - '이상한' 명절과 가족주의 우리 가족은, 설, 추석같은 명절을 옛날부터 크게 지내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느지막히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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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조회
317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교육은 정답을 '가르칠' 수 없다 - 소수자 학생 배제 공언한 2022 개정 교육과정안
교육은 정답을 '가르칠' 수 없다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소수자 학생 배제 공언한 2022 개정 교육과정안 코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지난 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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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조회
3414
공지
글지음
[워커스 사전] 책임
참세상에서 내는 대안 월간지 <워커스> 2022년 12월호에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공현 활동가가 쓴, '책임'에 대한 글입니다. 이태원 참사 등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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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7
조회
3361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33호] 활동가의 편지💌 - 2022년을 마무리하며
[활동가의 편지💌] 2022년을 마무리하며 ☃️이번 [활동가의 편지]는 지음 활동가들의 인사를 모아 띄웁니다. [뚝딱 지음] 구독자 그리고 지으미 여러분,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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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조회
2949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32호] 둠코의 기타 등등 - 외국에 가보니 당연하지 않은 것들
[활동가의 편지💌] 둠코의 기타 등등 - 외국에 가보니 당연하지 않은 것들 얼마 전 휴가를 내고 영국에 다녀왔습니다. 영국에는 전에 함께 청소년인권운동을 했던 이가 살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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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조회
2818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31호] 지켜보는 난다 - 네가 있어줬기에 나는 내가 된 거야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네가 있어줬기에 나는 내가 된 거야 네가 있어줬기에 나는 내가 된 거야조바심 내지 않아도 곁에 있어줘서아무 걱정 하지마 너는 너로 된 거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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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조회
2734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73호] 입시경쟁교육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
학교(學校)란, 말 그대로 교육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교육은 우리가 삶을 누리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를 배우는 과정이며, 인격을 형성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따라서 교육의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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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0
조회
3863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참사와 위기 앞에 '멈출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 참사 외면하는 교육, 일상의 문제 외면하게 만든다
참사와 위기 앞에 '멈출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참사 외면하는 교육, 일상의 문제 외면하게 만든다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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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9
조회
2938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30호] 질문이많은선 - 🐶 강아지한테 끌려다니면 안 되나?
[활동가의 편지💌] 질문이 많은선 - 강아지한테 끌려다니면 안 되나? 스위티라는 강아지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요. 매일매일 산책을 하다 보니 산책 중 여러 이야기를 듣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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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
조회
3119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72호] 학생인권조례, 후퇴가 아닌 확대가 필요하다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은 주민발안을 통하여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될 위기에 처했고, 경기도는 교육감이 직접 나서서 학생인권조례를 후퇴시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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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조회
2941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29호] 공현의 투덜리즘 - 교사의 폭력, 학생의 폭력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교사의 폭력, 학생의 폭력 유쾌한 질문은 아니지만, 교사가 학생을 때리는 것과 학생이 교사를 때리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심각한 잘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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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2
조회
349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학생 인권 요구하려면 의무부터 다하라고? - 어린이·청소년을 이등 시민으로 보는 사회
학생 인권 요구하려면 의무부터 다하라고?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어린이·청소년을 이등 시민으로 보는 사회 코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청소년의 인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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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조회
3742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71호] 학생회에 정치적 권리와 지위를
우리나라에서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의 학생회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 비록 최근에는 대학교들 중에서도 투표율이 저조하거나 후보가 나오지 않아 몇 년째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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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5
조회
3108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28호] 둠코의 기타등등 - 당신이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기 전에
[활동가의 편지💌] 둠코의 기타 등등 - 당신이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기 전에 세상은 온통 카메라 투성이입니다. 거리를 덮고 있는 CCTV를 제외하더라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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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조회
3592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함부로 남의 물건을 압수하는 학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학생의 휴대전화는 왜 더 쉽게 금지되나
함부로 남의 물건을 압수하는 학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학생의 휴대전화는 왜 더 쉽게 금지되나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우리나라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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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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