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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지음 75호]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그런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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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조회
635
공지
공지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토론회]⚡️인권운동은 혐중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토론회] ⚡️인권운동은 혐중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일시 :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장소 :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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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조회
427
공지
소식
[채움 후기] 수능/입시경쟁교육과 청소년인권을 이야기했어요!
주제가 있는 이야기 모임! 11월 25일, 채움활동가 이야기 모임을 했습니다. 지난 9월, 청소년인권운동의 주장과 관점을 깊이 살펴보는 강의 이후로 오랜만에 만나서 더욱 반가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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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조회
467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고등학생운동, 상흔을 넘어선 청소년 주체성 논의를 말하다 -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토론회'를 다녀오며
고등학생운동, 상흔을 넘어선 청소년 주체성 논의를 말하다 - '고운: 기억, 상처, 트라우마 토론회'를 다녀오며 지난 11월 1일, 서울의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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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조회
501
공지
소식
[후기] "우리의 취약함이 기어코," 돌봄전시회가 남긴 이야기들 & <청소년x돌봄 선언문>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돌봄'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렸어요! 🌿 이 전시회는 지음도 함께 참여한 '돌봄워크숍: 난잡하게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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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조회
532
공지
소식
[후기]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를 잘 마쳤습니다!
세계아동의날 하루 전인 2025년 11월 19일,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토론회는 정치하는엄마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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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조회
514
공지
소식
[후기] “자의적인 성찰 자세·얼차려는 부당한 가혹행위” 서울소년원 내 아동·청소년에 대한 처우 전면 조사하라! - 서울소년원 인권침해 진정 제기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서울소년원에서 반복적으로 자행된 체벌과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서울소년원에 수용되었던 아동이 수개월 동안 교사로부터 1시간에 가까운 ‘성찰자세&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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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조회
822
공지
발표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년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다른 대안은 없다.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4년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다른 대안은 없다.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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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조회
570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타투 합법화의 시대, 왜 청소년의 몸은 여전히 금지되는가
타투 합법화의 시대, 왜 청소년의 몸은 여전히 금지되는가 7년 전 나는 만 18세의 청소년이었다. 타투를 받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타투샵에 문의를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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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조회
1421
공지
발표
[공동기자회견문]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제3선택의정서)비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공동기자회견문] 개인진정에 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제3선택의정서) 비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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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조회
558
공지
발표
[청시행 논평]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차 통과 시도, 두 배, 세 배 부적절하다
[논평]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차 통과 시도, 두 배, 세 배 부적절하다 11월 20일은 「아동 권리 협약」 제정을 기념하는 ‘세계 아동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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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조회
496
공지
소식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 학생인권 후퇴 저지 긴급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오늘(11월 20일)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정을 기념하는 ‘세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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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조회
450
공지
글지음
[교육 웹진 민들레] 과연 학교는 극우가 아니었나
[교육 웹진 민들레] 과연 학교는 극우가 아니었나 ‘요즘 10대’들의 ‘극우화’가 문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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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조회
672
공지
재정보고
2025년 3분기 결산
안녕하세요, 지음의 재정 담당인 상임활동가 빈둥입니다. 3분기 결산 보고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아래와 같이 지음의 2025년 3분기(7월~9월) 결산을 공유합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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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조회
753
공지
공지
[신청] "고등학생운동의 단절과 연결" -《고등학생운동사》 북토크 IN 경남
"고등학생운동의 단절과 연결" - 《고등학생운동사》 북토크 IN 경남 민주화운동의 역사에서 청소년들의 정치적 실천은 제대로 기억되거나 평가받지 못했습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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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조회
570
공지
공지
😐“노키즈존은 차별이다” 캠페인 - 노키즈존 실태 보고와 대안 모색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노키즈존(No Kids Zone)"을 내세우며 카페, 식당 등에서 어린이의 출입·이용을 금지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 &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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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조회
489
공지
발표
[공동성명] 국가인권위가 노동자의 생명권 갉아먹는 새벽배송 재검토 웬말인가! 안창호 위원장은 국내인권기준 후퇴시키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사회부 담당 발 신 61개 인권•노동•종교•시민•사회단체 (담당: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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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조회
504
공지
소식
[후기] 학생의 날 기념 대토론회 <다시, 청소년 시민을 생각하다>에 참여했습니다!
2025년 11월 3일, 국회에서 열린 <다시, 청소년 시민을 생각하다> 포럼은 학생의 날 96주년을 기념하며, 학교와 사회에서의 혐오와 차별을 넘어 ‘포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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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조회
595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아직도 학교에 민주주의가 없음을 보여준 '토끼풀' 사건 - 학내 언론·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인권 보장이 필요하다
아직도 학교에 민주주의가 없음을 보여준 '토끼풀' 사건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학내 언론·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인권 보장이 필요하다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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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조회
815
공지
발표
[기자회견문] 학생저항의날을 맞아, 스마트기기 전면 금지 반대와 학생인권을 외친다
11월 3일, 학생저항의날(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새 정권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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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조회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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