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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신문] 유엔도 놀란, ‘있어도 없는’ 학생인권의 현주소
유엔도 놀란, ‘있어도 없는’ 학생인권의 현주소 - 수영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최근 서울 및 충남 등에서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추진으로 학생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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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조회
2524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7호] “폭력에 익숙해 지는 방법”을 주입하는 것은 교육이 아니지 않나요?
[활동가의 편지💌] - “폭력에 익숙해 지는 방법”을 주입하는 것은 교육이 아니지 않나요? 2010년에 즐겨 듣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일리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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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조회
2594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연애 처벌 학칙은 인권 침해이자 비교육적 문제
연애 처벌 학칙은 인권 침해이자 비교육적 문제 -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불건전한 이성교제”. 요즘도 여러 중·고등학교 학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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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1
조회
4934
공지
글지음
[인권잡지] 당신은 청소년인권을 아는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발간하는 『인권잡지』의 '인권브릿지' 코너에 지음의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캠페인,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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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조회
3386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기초학력 보장이 학생 인권 보장이라구요?
기초학력 보장이 학생 인권 보장이라구요? - 학생들을 능력주의 경쟁에 밀어 넣는 전북교육청 - 이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최근 전북의 학교들은 '학력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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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조회
2842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6호] 둠코의 기타 등등 - 함께 분노하고 위로하는 어린이날
[활동가의 편지💌] 둠코의 기타 등등 - 함께 분노하고 위로하는 어린이날 2023년, “체벌은 국가폭력이다”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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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조회
255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청소년 정책보단 청소년 주체가 필요하다- 청소년 정치 참여, 선거권 확대만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청소년 정책보단 청소년 주체가 필요하다 -청소년 정치 참여, 선거권 확대만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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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조회
2869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돌봄 받을(받지 않을) 자유’의 공백
‘돌봄 받을(받지 않을) 자유’의 공백 빈둥(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아이 돌봄 서비스 국가 무한책임 보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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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조회
2548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5호] 대학생이 됐지만 청소년운동 할거야
[활동가의 편지💌] 대학생이 됐지만 청소년운동 할거야 많은 청소년 활동가들이 대학에 진학하거나 비청소년이 되면 청소년 활동을 그만둔다고 해요. 저도 청소년 시기부터 강원도 학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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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조회
2569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여전히 '요린이' '테린이' 표현을 쓰는 언론에 말한다 - '나이 위계 없는 언론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여전히 '요린이' '테린이' 표현을 쓰는 언론에 말한다 - '나이 위계 없는 언론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 빈둥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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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조회
2687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4호] 이제 질문이많은선 쉽니다!
[활동가의 편지💌] 이제 질문이많은선 쉽니다! 안녕하세요. 지음의 상임활동가 은선입니다. 2018년에 시작한 단체의 출범 준비부터 참 쉼 없이 활동을 해왔는데요. 그러다 보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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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조회
2581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5호] 국회의원 후보자 검증에 체벌 전력을 넣는다면
국회의원 후보자 검증에 체벌 전력을 넣는다면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몇 년 전, 어느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풍문을 들은 적이 있다. 사교육 업계 경력이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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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7
조회
2479
공지
글지음
[변화사례 아카이브] 어린이·청소년은 맞아도 되는 존재? 민법의 자녀 징계권 조항은 어떻게 없어질 수 있었을까요?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기획인 [변화사례 아카이브]에 '민법상 자녀 징계권 조항 삭제 운동'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민법 915조(자녀 징계권) 조항 삭제는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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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조회
5079
공지
글지음
[함께가는 여성] 노키즈존, 이미 뿌리내려버린 차별에 대해
노키즈존, 이미 뿌리내려버린 차별에 대해 - 둠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한국에 ‘노키즈존’이 등장한 지 거의 10년이 되어간다. 노키즈존을 둘러싼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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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조회
3657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4호] 교육은 입시만을 위한 것이어선 안 된다
교육은 입시만을 위한 것이어선 안 된다 ‘의치한약수’, ‘서카포연고’, 누적 백분위……. 올해 수능 시험을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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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조회
3537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2호] 지켜보는 난다 - 우리들의 실패
[활동가의 편지💌] 지켜보는 난다 - 우리들의 실패 "특별히 관심을 둔 것도 아닌데 나는 올해 수능 만점자가 어느 학교를 나왔고 선택과목은 무엇이며 어느 전공을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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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조회
2673
공지
글지음
[학부모신문 383호] 양육되는 ‘아이’를 넘어, 가족 구성권 보장을 위해
양육되는 ‘아이’를 넘어, 가족 구성권 보장을 위해 일반적으로 어린이 · 청소년은 미성숙하고 무능력하기 때문에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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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조회
2711
공지
글지음
[청소년인권을 말하다] 제2의 '윤석열차' 사태, 언제든 나올 수 있다- 정부는 청소년 참정권을 과제로 생각할까
제2의 '윤석열차' 사태, 언제든 나올 수 있다 - 정부는 청소년 참정권을 과제로 생각할까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2019년 12월 27일,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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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조회
2729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1호] 공현의 투덜리즘 - 무엇을 하는지보다 어떻게 사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무엇을 하는지보다 어떻게 사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 정확히 언제였는지 누구의 말이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데, 저에게 딱 기억에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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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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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7
공지
글지음
[뚝딱 지음 50호]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어린이와 순수의 굴레
[활동가의 편지💌] 빈둥의 둥망진창 둥리둥절 - 어린이와 순수의 굴레 미디어에서 어린이의 모습은 해당 인물 자체에 대한 삶보다 어린이라는 집단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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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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