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언어 속 나이 차별 문제 개선 캠페인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어린이에게 경어를 써 달라” 1922년, 제1회 어린이날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청소년인권의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자주 듣게 되는 일방적 반말 (야, 어이, 너)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존칭 없이 하대를 당하거나 무례한 대우를 받는 일 (~양/군, ~친구, 투명인간 취급)

어린이.청소년을 비하하거나 혐오하는 표현 (미자, 급식충, 초딩, 애새끼, ~린이)


어리다는 이유로 겪게 되는 차별, 이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반말, 하대, 무시, 투명인간 취급은 그만! 

어린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정중하게 존중하라! 


우리는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이주의적인 언어 문화에 문제제기하고

어린 사람도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함 께 해 요

1. 온라인 서명/약속에 참여해주세요! 

☞ 나이가 위아래를 나누는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나이가 어린 사람을 하대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겠습니다. 

☞ 나이가 어린 사람, 특히 어린이·청소년을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호칭과 표현을 쓰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 우리 사회에서 나이 위계와 어린이·청소년 차별적인 언어와 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주변에서 이러한 언어·문화에 문제제기할 때 함께하겠습니다.


2. 일상, 학교, 시설, 공공기관, 일터, 영업장 등 우리 사회 모든 곳에서 ‘어린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켜달라고 요구해요! (캠페인 포스터: 1차 배송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후에 다시 2차 신청을 받을 계획이에요.) 


3. 언론사에도 문제를 알리고 함께 바꿔나가자는 약속을 받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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