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어린 여성'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평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명절에도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평등한 명절을 위해 잊지 말아요!


“과일 좀 깎아서 어른들께 가져다드려라”

“설거지도 잘하고, 예의 바른 걸 보니 시집 잘 가겠네”

“여자애들은 저쪽 가서 먹어”


여성이, 어린 사람이 더 많이 짊어지는 가사노동, 각종 심부름...

평등한 명절을 위해, 이제는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 함 께 해 요 🔥


1. 온라인 서명/약속에 참여해주세요! 

2. 일상, 학교, 시설, 공공기관, 일터, 영업장 등 우리 사회 모든 곳에서 ‘어린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켜달라고 요구해요! 

3. 언론사에도 문제를 알리고 함께 바꾸자는 약속을 받아내요!


#어린사람은아랫사람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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