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음 활동]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캠페인 소책자 (2022년 6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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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캠페인에서 발표한 글들, 활동가들의 칼럼, 평평이들의 이야기, 실태조사 결과 등을 담은 소책자의 PDF 파일입니다.

2022년 5월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을 거쳐서 발간했습니다. (2022년 6월 13일 펴냄)



소책자 내지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7MqpwpiXF4EDQnkETpbkgpzB5uoOzg9j/view?usp=sharing


소책자 표지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NTqeQV44QCZ5tU2UJQ-W--WhFaFMNnud/view?usp=sharing


지음 자료실 링크

https://yhrjieum.kr/campaignbase/?bmode=view&idx=12417282&back_url=&t=board&page=1




목차


서문


① 어린이·청소년 나이 차별적인 일상 언어 문제들 9

반말과 하대
○○분
○○ 친구
나이가 같으면 친구?
교사가 학생을 부를 때 ‘애들’?
○○ 양/군
우리 아이
미성년자
사춘기/중2병
등골브레이커
급식(충)
잼민이
님, ‘초딩’이세요?
미래의 주역, 미래의 희망
대들다, 말대꾸
대견하다, 기특하다
‘애들은 짐승’
물건을 ‘아이’라 부르는 것?


② 어린이·청소년에게 평등한 사회를 위한 칼럼들 45
■ ‘학생님’이라는 호칭은 왜 어색할까
■ ‘○린이’에 담긴 편견
■ 청소년은 ‘미래세대’가 아니다


③ ‘평평이’들의 이야기 59
■ ‘존댓말하는 어른은 처음 봐요’ - 여름, 초등학교 교사
■ ‘말로만 학생인권 존중을 외치는 것을 넘어’ - 이윤승, 고등학교 교사
■ ‘학교 선후배 간 나이 차별적인 언어 문화’ - 이종채, 고등학교 학생
■ 갓난아기에게 “○○ 씨”가 어색할 게 뭐 있나 – 공현, 청소년인권활동가


부록 69

① ‘어린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킵시다’ 포스터 소개
② 학교 내 나이 차별적 언어 문화 실태 조사 결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소개 84
후원자 명단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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